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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D  0 

(최소한 2개의 저장장치를 필요로 합니다), (같은 모델, 같은 용량의 저장장치로 구성되야만 합니다.
[Striping] - 데이터를 분산시켜 여러 드라이브에 분산 저장 함으로서 빠른 입출력을 가능하게 함.
RAID 0 이 위의 RAID 중에서 가장 빠르며, 그만큼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RAID 0의 원리입니다.
만약 저장해야 할 데이터가 1,2,3,4,5,6,7,8,9가 있다면
Disk1에 1,4,7 
Disk2에 2,5,8
Disk3에 3,6,9
를 저장하고, 읽을때도, 똑같이 읽어드립니다.
극 드라이브에 분산저장함으로서 속도를 끌어올렸습니다.
예를들어, 한 disk의 속도가 100MB/s라면 2개의 드라이브를 RAID 0 으로 묶을 시 200MB/s 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수와 쓰기/읽기 속도가 비례하면서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주의] 데이터를 분할저장하다보니 한개의 disk가 고장나면 저장되었던 모든 데이터가 복구 불가능상태가 됩니다.

RAID 1
(2N개의 저장장치를 필요로 합니다.)
[Mirroring] - 두개의 하드디스크에 똑같은 데이터를 똑같이 저장합니다.


Raid 1의 저장원리입니다.
그림과 같이 똑같은 데이터를 다른 디스크에 저장합니다.
목적은 안정성으로 다른 디스크가 고장나더라도 복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쓰였습니다.
중요 자료등을 처리하는 시스템에서 쓰이는 방식입니다.


RAID 10

(4개의 저장장치를 필요로 합니다.)
Mirroring : 두개의 하드디스크에 똑같은 데이터를 똑같이 저장
Parity : 데이터의 손실여보를 점검할 수 있는 데이터 저장체



위에 2개의 disk씩 묶인 것은 Raid1과 같습니다.
서로 mirroring이 되서, 복구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여기에 용량이 추가시킬려면 Raid1을 하나 더 붙이는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Raid0방식으로 그냥 이어 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음과 같이 용량은 Raid1에 비해 2배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다음과 같은 Disk fail이 나더라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Raid1로 묶인 disk2개중 하나씩 fail이 나더라도 서버는 정상 작동을 하게 됩니다.
용량은 줄겠지만, 가용성은 높은 시스템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RAID 01



RAID 10과 반대로, RAID 01은 disk1,2 와 disk3,4를 RAID0처럼 합칩니다.
그 뒤에, RAID 1 처럼 mirroring을 하면 됩니다.

스타라이핑과 미러링을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두가지 속도와 안정성 이라는 장점이 합쳐지게 됩니다.

RAID 10 이 더 유리합니다.
-> 이유는 고장이 나더라도 미러링한 RAID 한 disk를 이용해 데이터 복구를 진행하므로 실제 운용시에는 RAID10을 씁니다.


RAID 3 
(3개 이상의 저장장치를 필요로 합니다. 2개의 경우엔 RAID 1과 목적이 비슷합니다.)
[Rarity] - 데이터의 손실 여부를 점검할수 있는 데이터 저장체 

RAID 3및 RAID4의 저장장치 원리입니다.
에러 체크 및 수정을 위해서 패리티 정보를 별도의 디스크에 따로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RAID3과 RAID 4의 차이는 패리티의 저장방식 차이로, 
RAID3 = Byte(바이트)단위
RAID4 = Block(블록)단위
로 저장합니다.
Block로 저장할 경우 작은 파일의경우에 한번의 작업으로 데이터를 읽어올 수 있기 때문에 속도향상의 장점을 가집니다.

다만, 여기서 Parity Disk가 fail이 난다면 복구가 불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Disk 1,2,3 에서의 용량과 disk4에서의 용량이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병목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용량과 속도스피드는 N-1개의 용량과 N-1개의 스피드의 합입니다.
4개면 3개의 DISK의 용량과 속도입니다.


RAID 5

(3개이상의 저장장치를 필요로 합니다.)
[Parity] : 데이터의 손실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데이터 저장체

RAID 5의 저장 원리입니다.
에러 체크 및 수정을 위해서 패리티 정보를 모든 디스크에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이리하여 어떠한 1개 디스크가 고장나더라도 패리티 정보를 이용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널리 사용되는 RAID 방식으로 주로 서버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RAID 0 과 비교하면 쓰기속도면에선 비슷하나, 패리티가 분산되어 있어 읽기성능이 저하되고, 저장공간이 조금 작아진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RAID 6
(3개 이상의 저장장치를 필요로 합니다.)



RAID 6의 저장 원리입니다.
에러 체크 및 수정을 위해서 패리티 정보를 모든 디스크에 저장하고 2차 패리티 정보도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이리하여 2개의 디스크가 고장나더라도 패리티정보를 이용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 읽기성능하락 및 저장공간 감소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RAID DP(double parity)

RAID 6과 비슷한 RAID DP 역시 패리티와 2차 패리티 정보를 저장하며, 다만 패리티 정보를 여러드라이브에 분산시켜넣는 RAID6과는 다르게 2개의 DISK에 패리티 정보를 몰아넣는 방법입니다.

주의] RAID 3,4 처럼 병목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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